스마트머니 실전 매매 - 형지엘리트(주가, 세력, 분할매수 투자,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투자수익, 타점 공개, 14R)

스마트머니 실전 매매 - 형지엘리트

지난번에 소개 드렸던 세력(세력 확인) 추종 투자, 스마트머니 투자(스마트머니 확인)의 실전 매매를 공개합니다. 중간에 유상증자가 떠서 유상증자와 신주인수권 부분도 같이 소개해드릴게요.


1. 투자 시작 - 스마트머니

  • 아래 사진을 보시면 형지엘리트는 25년 7월 2일에 스마트머니가 들어왔습니다. 지난번 스마트머니 글(스마트머니 확인)에서 알려드렸듯이 최소 1년 내의 최대거래량이 터진 자리가 25년 7월 2일 자리입니다.
  • 스마트머니 매매에서는 저 자리에서 세력이 들어왔다고 판단합니다. 세력이 감출 수 없는 유일한 것이 거래량(거래량 확인)이라고 말씀드렸죠? 저 이후에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래 사진에서 확인하시죠. 그 뒤에 한참을 빠지다가 상승을 줍니다. 이런 주식에서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2. 분할 매수(분할매수 확인)

  • 세력이 들어온 것을 알 수 있지만 세력이 언제 올릴지는 알 수 없습니다. 세력은 7월 2일에 많은 물량을 확보했겠지만 얼마나 많은 물량을 확보할 계획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충분한 물량을 스마트머니 당일에 모았을 경우에는 바로 주가를 올릴 수도 있지만 형지엘리트의 경우에는 밑으로 쭉 빼면서 물량을 더 모았습니다. 약 5개월 간 주가를 내리면서 물량을 모았네요. 기억해야 할 것은 '세력이 들어오면 언젠가는 주가를 들어올린다. 타점을 잡기 어려우므로 분할로 모아가자.' 입니다. 아래 제가 매매한 타점을 보시죠.
  • 첫 매수는 8월 21일입니다. 왜 저때부터 매수했는지는 나중에 기회되면 알려드리죠. 매일매일 모아가는 것이 좋으나 저는 다른 종목에도 비중이 들어가있었어서 시드가 모자라 중간중간 매수타점이 비어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매일매일 매수한 평단보다 약간 낮은 가격에 원하는 물량을 확보하였고, 중간중간에 조금씩 사고팔고 하다가 12월 30일, 원하는 수익률에 전량 매도했습니다. 그뒤로도 상한가를 치면서 더 갔지만 저는 제 수익률에 만족하고 매매를 끝냈습니다.


3. 유상증자와 호재

  • 이 종목은 모아가는 도중에 유상증자를 발표했습니다. 유상증자 발표 이후 11월3일에 급락하였고 이후 횡보하였습니다. 그러나 12월말경부터 로봇 관련주로 엮이기 시작하며 최저가 대비 2배이상 급등을 하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26년 1월 2일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더 큰 상승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첫 매수를 시작한 25년 8월 21일에 제가 이런 호재에 대해 알고 있었을까요?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다만 세력이 들어와있고 언젠가는 들어올릴 것이란건 알고 있었습니다. 호재는 물량 받아줄 개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입니다. 이런 호재 찾아다니시다가는 뒷북만 치는 꼴입니다.
  • 보유한 주식의 매매는 끝났지만 저에게는 신주인수권 증서가 남아있습니다. 유상증자를 하면서 받은 신주인수권 증서의 개수는 16,484개이며 발행가는 905원입니다. 일부는 매도하고 일부는 신주인수를 할 계획입니다.
  • 참고로 형지엘리트에 투자한 제 시드는 2,000만원 정도이며 신용으로 매수한 물량까지 총 4,000만원 정도 매수했습니다. 현재 주식을 전량 매도해서 확정된 수익은 시드 대비 45% 정도의 수익율이며, 신주인수권 매매 성공 시 추가 수익을 얻을 예정입니다.

4. 결론

  • 스마트머니는 세력의 흔적이며, 세력은 언젠가 주가를 들어올린다. 매집 상황, 지수 등 주변 여건에 의해 상승이 늦을 수도 있으나 언젠가는 상승하니 조금씩 분할매수(분할매수 확인)하면서 기다린다.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무조건 팔고 나온다. 더 올라도 상관없다. 어차피 다른 종목이 기다리므로 거기서 다시 매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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